시 아카이브·2026-07-02

한겨울이어도 괜찮으니 단 한 번만이라도 꽃을 피우고 싶어

한겨울이어도 괜찮으니 단 한 번만이라도 꽃을 피우고 싶어


한국어

한겨울이어도 괜찮으니

단 한 번만이라도

꽃을 피우고 싶어

English

Even in the dead of winter is fine

just once, even only once

I want to bloom

Español

Aunque sea en pleno invierno está bien

una sola vez, aunque sea una

quiero florecer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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