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7-07

아무 걱정 없던 그 시절이 미치도록 그리워서 자꾸 오늘이 더 캄캄해진다

아무 걱정 없던 그 시절이 미치도록 그리워서 자꾸 오늘이 더 캄캄해진다


한국어

아무 걱정 없던 그 시절이

미치도록 그리워서

자꾸 오늘이 더 캄캄해진다

English

I miss those carefree old days so madly

Español

Extraño con locura aquellos días sin preocupaciones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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