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7-13

다들 아무렇지 않게 걸어가는데 왜 나만 이 무게에 자꾸 주저앉을까
한국어
다들 아무렇지 않게 걸어가는데
왜 나만 이 무게에
자꾸 주저앉을까
English
It feels like
I’m the only one who can’t hold on.
Español
Siento que soy el único
que ya no puede resistir.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시집 받아보기 · $7 Get the book마음이 많이 힘들 땐 혼자 두지 마세요. If you are struggling, please reach out.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한국)
988 Suicide & Crisis Lifeline (US)
SAPTEL 800-290-0024 (México) · Línea 024 (Españ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