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7-23

쓰고 지우길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결국 나는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걸까

쓰고 지우길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결국 나는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걸까


한국어

쓰고 지우길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결국 나는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걸까

English

I’ve lost count of how many times I wrote and erased, wrote and erased

what was it I even wanted to say

Español

He perdido la cuenta de cuántas veces escribí y borré, escribí y borré

qué era lo que quería decir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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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TEL 800-290-0024 (México) · Línea 024 (Españ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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