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7-23

쓰고 지우길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결국 나는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걸까
한국어
쓰고 지우길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결국 나는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걸까
English
I’ve lost count of how many times I wrote and erased, wrote and erased
what was it I even wanted to say
Español
He perdido la cuenta de cuántas veces escribí y borré, escribí y borré
qué era lo que quería decir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시집 받아보기 · $7 Get the book마음이 많이 힘들 땐 혼자 두지 마세요. If you are struggling, please reach out.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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