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7-27

아무도 오지 않는 밤이면 결국 내가 나를 안아줄 수밖에 없더라

아무도 오지 않는 밤이면 결국 내가 나를 안아줄 수밖에 없더라


한국어

아무도 오지 않는 밤이면

결국 내가 나를

안아줄 수밖에 없더라

English

In the end,

it was my own arms that held me.

Español

Al final,

fueron mis propios brazos los que me abrazaron.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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