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8-01

엄마, 이런 딸이라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 하는 게 또 미안해

엄마, 이런 딸이라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 하는 게 또 미안해


한국어

엄마, 이런 딸이라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 하는 게

또 미안해

English

I’m sorry, Mom…

for being this kind of daughter.

Español

Perdóname, mamá…

por ser esta hija que soy.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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