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8-01

엄마, 이런 딸이라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 하는 게 또 미안해
한국어
엄마, 이런 딸이라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 하는 게
또 미안해
English
I’m sorry, Mom…
for being this kind of daughter.
Español
Perdóname, mamá…
por ser esta hija que soy.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시집 받아보기 · $7 Get the book마음이 많이 힘들 땐 혼자 두지 마세요. If you are struggling, please reach out.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한국)
988 Suicide & Crisis Lifeline (US)
SAPTEL 800-290-0024 (México) · Línea 024 (Españ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