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8-04
열심히 살지도 못하면서 새벽마다 우는 내가 한심해서 나는 자꾸 나를 미워한다
한국어
열심히 살지도 못하면서
새벽마다 우는 내가 한심해서
나는 자꾸 나를 미워한다
English
I don’t even try hard,
yet here I am crying at dawn, so pathetic
like I’m not even worth living
Español
Ni siquiera me esfuerzo,
y aquí estoy llorando al amanecer, qué patético
como si no valiera la pena vivir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시집 받아보기 · $7 Get the book마음이 많이 힘들 땐 혼자 두지 마세요. If you are struggling, please reach out.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한국)
988 Suicide & Crisis Lifelin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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