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카이브·2026-08-20

잘 못 느꼈는데 돌아보니 나, 그동안 참 많이 힘들었나 보다


한국어

잘 못 느꼈는데

돌아보니 나,

그동안 참 많이 힘들었나 보다

English

I didn’t even notice, but I guess I was really struggling

Español

No me daba cuenta, pero creo que la estaba pasando muy mal


이 시들은 시집 현재가 없는 사람들에게 에서 왔어요.
119편을 과거·현재·미래 세 장으로 묶고, 가운데 한 장은 비워 두었습니다.

These poems come from the collection To Those Without a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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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힘들 땐 혼자 두지 마세요. If you are struggling, please reach out.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한국)
988 Suicide & Crisis Lifeline (US)

SAPTEL 800-290-0024 (México) · Línea 024 (Españ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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